애정갖고 애끼다가 시간이 점차 흐르면 그 캐릭의 어느 부분에 대한 취향이 확고하게 굳어지는데 여기서부터 헤어나오기힘듬뼈박이라고 다 같은 샌즈를 좋아하는게 아니라 확실히 갈리는 부분이 있다는걸 알게되었어굳이 AU를 빼더라도 말이지
마치 언더테일 플레이어를 경험할때처럼 말이지 누구나 처음은 그랬을거야 물론 전 지금도 애낌입니다
ㅇㄱ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