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듣는 게 좀 많이 몽환적이고 뉴에이지 장르이긴 해
근데 형제놈이 어제 뉴에이지 반기독교 뭐시기 씨부렁대면서 뉴에이지 검색을 해주는 데 왠 블로그에서 그거 다 루머라고 말했거든?
그러니까 이번엔 몽환적인 거로 트집을 잡더라.
그런 거 들으면 현실 적응 못 한다고?
그럼서 니는 현실에 살래 음악에 빠져 살래? 이러는데 씨바라 힘드니까 음악을 쳐듣고 앉았지 현실이 암만 좋아도 음악 없는 현실은 상상도 안 되거든??
근데 그놈이 잡도리질을 해도 내가 지랄을 못 하는 이유가 그런말 하는 새끼의 주위 배경이 나랑은 비교도 안 되게 훌륭하다는 거다 퍄...
내방 집구석에서 음악도 맘대로 못 듣는 신세 광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