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말은 냅스타블룩이나 메타톤같은 유령들 말하는거임.

첫번째로, 차라는 오래전에 죽었잖아?

두번째로, 아스리엘은 어째서인지 모르지만 플라위였을때 주인공을 차라로 착각했다고 말했음.
학살루트에서도 알수있지만 단순히 \'패션샌스\' 보다는 더한 뜻이 숨겨져있는걸 알수있다.

그리고 차라는 플레이어의 레벨이 오를때마다 점점 깨어난다고 말했음.
샌즈를 죽이고 레벨이 20에 다다랐을때 완전히 차라가 되어버린게,
화난더미가 \"마네킹 레벨이 차트를 뚫고 올라간다!!!!\" 한 다음 완전히 일체화된 기쁜더미로 변하는 장면이랑 굉장히 흡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