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첫글이 질문글이어서 미안해 ㅠㅠ... 근데 너무 궁금한거라; 다음엔 뭔가라도 만들어서 가지고 오도록 할게...
그냥 이러저러한 생각을 하다가 좀 이상한게 있어서... 너무나도 궁금해 이게 ㅠㅠ...
보통 이렇게 제한된 공간이면, 죽은 순서대로 안쪽에 놓여야 정상인건데, 왜 차라의 무덤이 가장 앞에 있는거야?;;
플레이어가 이름을 지어주는 캐릭터가 6명의 영혼 이전의 첫번째 인간을 말하는거지? 그게 차라인거고?
일단 첫글이 질문글이어서 미안해 ㅠㅠ... 근데 너무 궁금한거라; 다음엔 뭔가라도 만들어서 가지고 오도록 할게...
그냥 이러저러한 생각을 하다가 좀 이상한게 있어서... 너무나도 궁금해 이게 ㅠㅠ...
보통 이렇게 제한된 공간이면, 죽은 순서대로 안쪽에 놓여야 정상인건데, 왜 차라의 무덤이 가장 앞에 있는거야?;;
플레이어가 이름을 지어주는 캐릭터가 6명의 영혼 이전의 첫번째 인간을 말하는거지? 그게 차라인거고?
빨주노초파 순으로 그냥 놓은거 아닐까
안에 놓으면 거기까지 걸어가야되잖니
관을 놓을 때 오른쪽 구석에서 부터 놓겠지
음 그러게 원래 순서대로놓을텐데 차라가 맨첨이네
차라시신만 나중에 꺼내서 프리스크 떨어진곳에 묻어두느라 그런듯
차라 시체 꺼내는건 아이들 오기 전아니야?
차라랑 6명인간이랑은 아예다름
ㅇㅇ // ㅇㅇ 전쟁 선포하기전에 토리엘이 폐허로 나가면서 데려갔던걸로 기억함
그럼 결국은 플레이어는 그냥 차라의 이름을 지어준거라고 보면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