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비가 쓴 트위터 뒤져보다가 이런 내용 발견함. 1월 13일날 올린건데 내용이 뭐나면


'오늘날, 나는 사업계획에 대한 메일을 받게 되는데 그들은 나를 칭찬하면서 언더테일을

브랜드로써 팔기를 요구한다. 나는 이것이 매우 이상하다.

언더테일은 브랜드가 아니다. 그것은 하나의 personal(개인)이다. 난 언더테일을

그저 뜨거운 주제나 대상으로 팔고 싶지 않다.'


물론 내가 영어를 완전히 잘하는 영잘알은 아니여서 다소의 오역이 들어가있지만 대충 저런 뉘앙스로 말했다고 보면 됨.

아직까지는 열정이나 애정이 있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