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내지 말 걸. 너무 격한 기분이 들어서. 충동적으로 쓴 글인데..
현실 그건 잊어줘. 아무도 눈치 못 챘으니까 괜찮을 것 같아서 그냥. 경험이 있으니까 기분이 좆.같아서. 쓴 거였는데.
아.. 갑자기 언뽕도 슉..빠져버렸어.
탈갤일 듯 하다.
5달 즐거웠다.
모든 주소 모음.. 후회할 지도 모르지만. 삭제해버렸고.. 인생에 회한이 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