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다른거 다 접어두고 니가 그냥 평범하게 살던 인간 입장이라고 생각해봐
갑자기 뉴스에서 결계가 깨졌다더니 막 징그럽게 생긴 괴물 새끼들이 막 우르르르 몰려 나오는 거야
ㅅ1발 솔직히 비상사태 선포하고 진돗개1 발령해서 예비군 동원해서 전쟁나야 정상 아니냐?
인간들이 전부다 프리스크 정도로 천사들만 사나? 그럼 애당초 오래전에 전쟁은 왜 하고 봉인은 왜했냐?
인간들이 보기에 괴물들이 존나 징그럽고 좆같게 구니까 ㅅ1발 5살짜리 애새끼한테도 발릴 만큼 좆만한 것들이 맞설려고 기어대니까 좆같아서 봉인한거 아니냐?
좀 무책임해. 그냥 무작정 나갔다고 해피해피 하고 전부다 잘산다는게
지금 당장 인간들 사이에서도 인종과 이념을 가지고 차별하고 싸우고 깽판치는 세상에서
하물며 괴물을, 그것도 졸라 약자에 지나지 않는 괴물이 동등한 처우를 받으며 살 수 있다고?
그것도 5살 배기 밖에 안된 애새끼가 대사관으로 잇는 괴물들을?
사실 언더테일 불살루트는 말이 안되는 게임이다.
몰살루트가 가장 상식적으로 납득이 되는 진엔딩이다.
이게임에 진엔딩이 어딨어
아니 몰살도 상식적으로 납득이 안가는건 마찬가지인거같은데....굳이 말하자면 노말 아니냐
메타톤 살리는 노말엔딩 하자
메타톤'만'
다른 건 모르겠고 그 평범한 5살짜리 어린 놈이 세이브/로드가 가능하고 경우에 따라서는 세상 멸망시킬수도 있는 의지를 가지고 있다는 건 사실이지.
애시당초 전쟁이유가 인간의 영혼을 취해 힘이 세진 몬스터가 두려워서 설레발친거고, 그래서 몬스터입장에서 프리스크보고 인간과의 대사가 되어달라하자나
ㅇㅈ
결국 프리스크는 또 세계평화를 위해 좆빠지게 뛰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