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존나 깊게 고여있어서 들어가면 발목까지 젖을 것 같길래난간에 매달려서 배수구까지 간 담에 들고 간 빗자루로 막 문질러서 뚫음콸콸콸콸 소리 나니까 앞집에 할매가 나와서 뭔지 보고 들어가더라
아침부터 고생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