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무슨 내 의견 묻지도 않고 존나 뜬끔없이 라식 라섹 수술 예약 잡아놓음어이터지는 건 둘째치고내 옆에 어제 라섹 해서 존나 고통받는 형이 있는데 형을 보고나서 수술 하고싶은 마음 없어졌는데 엄마가 예약을 잡아놓음존나 빡침
저런
안하는게 좋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