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 때까지만 해도 공부하기 싫었지만
시간 갈수록 공부의 중요성을 깨달고 해서
어학, 독서, 그림공부를 골고루 관리하도록 노력중.
피곤하기 해도 고딩 때 비해 자유로워서 맘 편하게 공부를 즐길 수 있음.
어학 때문에 그런 게 있지만 공부라는 게 평생 해야 하는 것 같음. 학생 때까지가 아닌 죽을 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