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새끼가 혹시라도 내 보플을 듣고 딸치진 않을까 싶어서 존나게 기분이 찝찝함


물론 나그는 흙목이라는 것을 알기에 바로 잊어버리지만



박고, 부수지 말고 제발 좀 애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