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구하는 친구가 카페에 자리있다해서 보니까 내가 다니는곳 같은시간으로 사람을구하네

매장이 큰편도아니고 사장님도 계속같이있어서
두명같이 쓴다는건 좀 말이안됨

정황상 쫓겨난다 .... 열심히 잘하고있다 생각했는데 시바


이후 친구에게 부탁해서 전화해보라함

전화하니 친구한테 면접보러오라더라

친구는 아싸 개꿀자리 내가잘먹을게하는데 빡치면서 별수가없네

슬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