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제가 모든걸 안다고 생각했어요하지만 이젠 인생이 제 생각대로 되지 않는단걸 알아요중간에 갇혀버린 느낌이에요그것이 제가 깨달을 때에요오글빔 - 포루쿠랑 파나셰는 사랑 그 자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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