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차 몰살엔딩에서 그 얘기 함
몬스터를 죽일 때마다 느끼는 그 느낌... 그게 바로 나야... Chara
그걸 '플라위의 행동'처럼 그저 흥미때문에 몬스터를 몰살시킨 플레이어의 악한 내면이라고 보고. 선을 넘어서 이제는 '선함'으로 돌아갈 수 없다는 상징적인 표현으로 봤는데
그렇다고 결론짓기엔 차라라는 캐릭터의 과거가 있어서 글쎄
2회차 몰살엔딩에서 그 얘기 함
몬스터를 죽일 때마다 느끼는 그 느낌... 그게 바로 나야... Chara
그걸 '플라위의 행동'처럼 그저 흥미때문에 몬스터를 몰살시킨 플레이어의 악한 내면이라고 보고. 선을 넘어서 이제는 '선함'으로 돌아갈 수 없다는 상징적인 표현으로 봤는데
그렇다고 결론짓기엔 차라라는 캐릭터의 과거가 있어서 글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