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2시에 알아서 지금까지 머그릴지 고민하고 계속그렸다
만날 5분한컷씩그리던놈이 열심히 그려봐야 뭐가달라지겠냐만은 잘봐주길
원래 7월서코 코스할예정이었고 준비중이었는데
가발은 작살났고 바지는못구했고 셔츠는망했는데
다안되더라도 가발만은
특별한 상으로 고닉 구원한번 해줘
워터폴에서 별구경하면서 킬카운트채우는 차라의 모습을 그리고싶었는데 손이 못따라가네
워터폴 천장에 수 놓인 수많은 별을보는 차라옆에 같이서있고싶다
메아리꽃에 사랑한다말해두고 꺾어서 전해주고싶다
킬카운트채울때 몸바쳐서 1킬 채워주고싶다
차라 애껴요
맞다 타블렛안들고와서 결국 폰으로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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