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쓰던 사투리를 쓰거나 주인공이 자주 쓰는 말끝을 쓰거나.
아니면 문장 길이가 길면 나도 말이 길어지고 짧으면 짧아져.
그 중 제일 싫을 때는 번역투 옮았을 때. 내가 말하면서도 이게 무슨 말이야 싶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