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의 주도하에 몰살루트를 탄 프리스크가 파괴된 세계에서 계속해서 달리다가 언더테일 게임 폴더들이 정리되어 있는 듯한 어느 화면에 부딫혔으면 좋겠다
처음엔 몰살루트를 타기 싫었었던 프리스크는 괴물들을 죽이고 얻는 LV와 EXP에 나쁘지 않다는 듯이 흥미를 느끼기 시작하더니 후반쯤에서는 아예 몰살 루트를 즐겼으면 좋겠다
그래서 몰살 루트도 다시 탈겸 거슬리는 플레이어도 떼어 놓자며 노란 빛을 내는 의지 속에 그 화면을 흡수해 해커와 같은 권한을 지니게 되었으면 좋겠다
그러고선 플레이어가 또 몰살을 타려할 때, 그 때부터 플레이어를 조금씩 트롤링하는거 보고 싶다
초반엔 그럭저럭 말 잘들어주다가 파피루스 전에서 플레이어가 망설이며 자비를 누르려하면 자비키를 먹통으로 만들어 자동적으로 공격하게 만들더니 중반 쯤 부터는 플레이어가 손 놓고 있는데도 알아서 움직이며 괴물들 공격피하며 죽이고 그야말로 혼자 북치고 장구치는 상황에 플레이어가 뭔가 상황이 이상하게 돌아간다는 것을 느꼈을 때, 급기야는 다이렉트로 세계를 부숴버리고선 플레이어를 인식하는 듯이 화면을 응시하며 거슬린다는 투의 악담을 퍼붓다가 꺼지라며 언더테일 파일 자체를 접근불가로 만들어버리는거 보고 싶다
오래된 생각이다
처음엔 몰살루트를 타기 싫었었던 프리스크는 괴물들을 죽이고 얻는 LV와 EXP에 나쁘지 않다는 듯이 흥미를 느끼기 시작하더니 후반쯤에서는 아예 몰살 루트를 즐겼으면 좋겠다
그래서 몰살 루트도 다시 탈겸 거슬리는 플레이어도 떼어 놓자며 노란 빛을 내는 의지 속에 그 화면을 흡수해 해커와 같은 권한을 지니게 되었으면 좋겠다
그러고선 플레이어가 또 몰살을 타려할 때, 그 때부터 플레이어를 조금씩 트롤링하는거 보고 싶다
초반엔 그럭저럭 말 잘들어주다가 파피루스 전에서 플레이어가 망설이며 자비를 누르려하면 자비키를 먹통으로 만들어 자동적으로 공격하게 만들더니 중반 쯤 부터는 플레이어가 손 놓고 있는데도 알아서 움직이며 괴물들 공격피하며 죽이고 그야말로 혼자 북치고 장구치는 상황에 플레이어가 뭔가 상황이 이상하게 돌아간다는 것을 느꼈을 때, 급기야는 다이렉트로 세계를 부숴버리고선 플레이어를 인식하는 듯이 화면을 응시하며 거슬린다는 투의 악담을 퍼붓다가 꺼지라며 언더테일 파일 자체를 접근불가로 만들어버리는거 보고 싶다
오래된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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