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말루트 엔딩 중에 매타톤이 빅브라더 마냥 변하는 엔딩 있잖아.

그 엔딩에서 흑막을 따로 있었고 매타톤은 거짓말을 해서라도 사람들에게 위안을 주는 게 좋다는 흑막의 말에 따라 시키는대로 방송함.

근데 자신을 영웅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보고 갈수록 이건 아니라는걸 깨달고 고민하다가 블루키와 파피루스등에게 충고를 받고 생방송중에 사람들에게 진실을 말함.

매타톤은 흑막에게 끌려가지만 흑막은 매타톤을 대체할만한 새로운 인물을 찾지 못하고 (파피루스를 시키려 했으나 실패)

혁명이 일어나 매타톤은 구출됨.

구출된 매타톤은 카매라 공포증이 생겼고 사람들은 매타톤이 자신들을 속인 것에 대한 분노를 여전히 가지고 있음.

그래도 매타톤은 인기스타였던 과거보다 괴물들의 삶이 나아진 지금이 더 만족스럽다고 말하는거야.

이후로는 블루키가 음악계의 슈퍼스타로 데뷔하고 매타톤은 그런 블루키를 지원하면서 나름대로 행복하게 사는 엔딩.

어떻게 생각해?

 

괜찮다고 하면 써 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