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가 살던 옆동에 살인사건 용의자가 있었다는 거랑 갑자기 방에서 자는데 내 몸이 붕뜨는 느낌이 나서 이상해서 풀었는데 내 옆에 사람 그림자 비슷한게 지나가서 창문으로 나갔던거 정도?
그없
지금 - DCW
오 .. 신기한 경험했네.. 그냥 투신자살한 거 본거?
잘 때 눈 뜨니까 시력이 안좋아서 저 구석탱이에 사람 머리 같은 게 형체가 흐릿하게 보이더라. 근데 그게 날 보는 것 같을 때.
자는데 누가 몸 더듬어서 보니 이불 속에 아빠 친구분 있었음.
귀신이 어깨붙잡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