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할때마다 간간히 장편을 건들고 있는 윾동임 비평 들어감


독자들이 글의 분위기에 취할 수 있도록 음향에 매우 신경쓰고 있는 본격 하드코어 생존 언텔

프리스크와 아스리엘의 방사능으로 들끓는 세상을 하하호호 모험한다고 생각하면 됨

작가 본인만의 세계관이 뚜렷하고 용어를 창조하는 등, 언텔 고유의 이야기를 좋아하면 거를수도 있음

그지깽깽이 같은 상황 속에서 두 아이가 보여주는 우정과 천연덕스러움으로 전쟁의 비극을 극대화 시킴


이상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