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의 전성기부터 퇴락의 길을 걷고 있는 지금까지 꾸준히 연재되고 있는 진짜 말그대로 장편 문학

프리스크라는 시골 꼬맹이가 어른들 말씀안 듣고 산에가 갔다가 개구리소년이 된 이야기임

케릭터의 고유성을 지니면서도 작가만의 이야기를 풀어가는 게 매력이라고 생각함

사실 장편 문학 거르는 애들을 위해서 이거 쓰는 건데 그럴 필요가 없을정도로 독자층이 탄탄함


이상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