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둘 다 기독교라 매일 아침 중딩때까지 교회에 끌려나가서 믿지도 않는거 찬송가랑 말씀듣고 초딩때는 교회 수련회 끌려가서 4시간인가 5시간 예배 드리고 시팔 무교인 나한테는 졸라 괴로운 경험이었음 다시는 하고싶지 않다
찬송가 보니 옛날 지긋지긋했던 시간이 떠오른다
아들박이(ajtostprtm)
2016-07-07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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