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박이 = 네크로필리아라는 말 종종 보이는데 샌즈는 살아있는 뼈라는 모순적인 존재라 저 단어랑 안맞음

언텔 설정상 시간 자체가 불가피한 존재기도 하고.

이건 다른 괴물들에게도 해당됨

아 물론 실제 뼈에 박는건 네크로필리아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