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설적 용어가 난무하는 와중에도 하나도 못 알아듣고 저게 다 무슨 말이야? 하는 꿈쟁이 보고 싶다


그럼 조용히 귀 닫아주고 아무것도 아니니까 파이나 먹으러 가자 라고 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