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모닉이나 윈터러나 끝부분이 찡하지않냐
근데 개인적으로 데모닉이 더 여운이 남았던 것 같음
판소는 트라우마 때문에 본의아니게 색안경끼고봐서...
첫번째로 읽은 판타지 소설이 진짜 이걸 출판시킨 출판사시끼들은 대가리에 공기찻나 싶을정도로 쓰레기같은 판소였거든...
ㄴㄴㄹㅇ 나도 판소는 잘 안읽는데 이건 재밌게 봄 윈터러 한번 봐라
판소는 트라우마 때문에 본의아니게 색안경끼고봐서...
첫번째로 읽은 판타지 소설이 진짜 이걸 출판시킨 출판사시끼들은 대가리에 공기찻나 싶을정도로 쓰레기같은 판소였거든...
ㄴㄴㄹㅇ 나도 판소는 잘 안읽는데 이건 재밌게 봄 윈터러 한번 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