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다 케찹이랑 머스터드만 봐도 뼈들이생각나고
마네킹에 걸려있는 스카프만봐도 뼈가생각나고
인트라넷에 공지올려주는 사람 이름이 안승리라서
혼자 웃다 이상한사람 취급당하기도 하고.
작은거미 보면 쪽지들고 움직일거같고
초콜릿만 보면 차라가 생각난다.
어쩌다 이렇게..
마네킹에 걸려있는 스카프만봐도 뼈가생각나고
인트라넷에 공지올려주는 사람 이름이 안승리라서
혼자 웃다 이상한사람 취급당하기도 하고.
작은거미 보면 쪽지들고 움직일거같고
초콜릿만 보면 차라가 생각난다.
어쩌다 이렇게..
네??(?
하 얼마전에 브릭오븐 이름 생각나게 하려는데 그릴비밖에 생각이 안나서 친구랑 10초침묵을 지킴 쉬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