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정신 부숨이요 저리가라 이 폭력배들아


난 꿈쟁이 울려주고 싶어서 못 참겠던데



아스리엘 눈앞에서 버터컵 꽃처럼 생긴 초콜릿을 덥썩 삼키고 침 질질 흘리면서 기절하는 척 한다던가


그럼 차라때의 악몽이 떠올라서 나 붙잡고 엉엉 울겠지 ㅗㅜ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