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애낌이의 모습은 이제 질렸어.
반가워!
언갤럼, 거기 있지?
나야. 너의 제일 친한 갤럼.
아스리엘 드리무어
있잖아.
더 이상 이 캐릭터를 애끼는 것 따윈 관심 없어.
널 박은 뒤 박음을 조종하는 능력을 완전히 얻으면...
모든 걸 박을거야.
네가 지금까지 애껴온 온 모든 것...
모두의 짤들.
모두 박아놓겠어!
그럼, 이 모든 것들을 박을 수 있겠지.
이 계획에서 제일 멋진 부분이 뭔 줄 알아?
그래도 넌 애낄 거라는 거야.
그리고 넌 다시 나한테 박히게 되겠지.
앤ㄷ 아게읜.
앤드 아게읜!!!
왜냐하면, 네가 '애낌이'를 원하기 때문이야.
네가 '언텔을 사랑하기' 때문이고,
네가 '절대 박지 않기' 때문이지.
참 달콤하지 않아?
널 여기까지 이끌어 온 그 힘, '애낌'이..
널 박이로 만든다니 말이야!
자, 장난은 여기까지야!
이 캐릭터들을 죄다 박아버리겠어!
...그 박힘을 받고도, 아직도 내 앞에 서 있다고?
와우...
정말이지, 특별한 녀석이라니까.
하지만 자만하진 마.
지금까지는 내 진정한 좆의 일부만 보여준 거니까!
어디 한 번 그 잘난 '애낌'으로 이것도 버텨 보시지!!
우 하 하 하...
나의 진정한 좆을 보아라!
느낄 수 있어...
네가 애낄 때마다, 넌 이 갤에서 점점 더 멀어져.
네가 애낄 때마다, 갤럼들은 너를 점점 더 박게 될 거야.
네 애낌은 여기에서 끝이야,아무도 너를 애껴주지 않는 세계에서...
그런데도, 애끼겠다...?
그것도 괜찮지.
조금 있으면, 너도 모든 걸, 박혀버릴 테니까.
다음 생에서는 그 태도가 네게 큰 도움이 될 거야!
우 하 하...
아직도!?
제발 좀...
네 그 잘난 애낌을 보여줘 보시지!
*당신은 애낄 수 없다.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당신은 커여운 짤을 봤다...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당신은 갤러리를 불러오려 했다.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당신은 다시 갤러리를 불러오려 했다.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사진을 불러오는 것은 불가능한 것 같다.
...
하지만...
아마, 당신이 가진 작은 애낌으로...
다른 무언가를 불러올 수 있을 것 같다..
생략
*이상하게도, 갤럼들이 당신을 기억할 때마다..
영혼 속 다른 무언가가 점점 강력하게 애끼기 시작했다.
아직 불러와야 할 사람이 한 명 남은 듯 하다.
하지만 누굴...?
...
갑작스레, 당신은 깨닫는다.
당신은 팔을 뻗으며 그 이름을 외쳤다.
응?
뭐 하는 거야...!?
뭐...
뭘 한 거야...?
이 기분은 대체....
내게 무슨 일이 일어나는 거야?
아냐! 싫어!
난 애낄 없어!
그만해!
나한테서 떨어져!
알아들었어!?
널 박아버리고 말겠다고!
...
...
언개럼...
내가 왜 이러는 줄 알아...?
왜 내가 너를 계속 박아두려고 하는지...?
왜냐하면....
왜냐하면 네가 애껴서야, 갤럼.
너만이 오직 나를 애껴 주고,
너만이 오직 나와 즐겁게 놀아주는 사람이라서야.
그리고...
그것 뿐만이 아냐,
나... 난...
난 너를 애끼기 때문에 이러는 거야, 갤럼!
그 누구보다도 애낀단 말야!
이렇게 애낄 준비가 안 됐어.
널 떠나보낼 애낌이 안 됐어.
너같은 아이와 헤어질 준비가 안 됐어.
그러니까, 제발....
그만해...
그냥 내가 박게 해 줘!
그만!!
당장 그만 해!!!
...
갤럼...
너무 외로웠어...,
갤럼...
너무 무서웠어...,
갤럼...
차라, 난...
갤럼...
이래서 애끼면 안 돼
애낌이의 모습은 이제 질렸어.
반가워!
언갤럼, 거기 있지?
나야. 너의 제일 친한 갤럼.
아스리엘 드리무어
있잖아.
더 이상 이 캐릭터를 애끼는 것 따윈 관심 없어.
널 박은 뒤 박음을 조종하는 능력을 완전히 얻으면...
모든 걸 박을거야.
네가 지금까지 애껴온 온 모든 것...
모두의 짤들.
모두 박아놓겠어!
그럼, 이 모든 것들을 박을 수 있겠지.
이 계획에서 제일 멋진 부분이 뭔 줄 알아?
그래도 넌 애낄 거라는 거야.
그리고 넌 다시 나한테 박히게 되겠지.
앤ㄷ 아게읜.
앤드 아게읜!!!
왜냐하면, 네가 '애낌이'를 원하기 때문이야.
네가 '언텔을 사랑하기' 때문이고,
네가 '절대 박지 않기' 때문이지.
참 달콤하지 않아?
널 여기까지 이끌어 온 그 힘, '애낌'이..
널 박이로 만든다니 말이야!
자, 장난은 여기까지야!
이 캐릭터들을 죄다 박아버리겠어!
...그 박힘을 받고도, 아직도 내 앞에 서 있다고?
와우...
정말이지, 특별한 녀석이라니까.
하지만 자만하진 마.
지금까지는 내 진정한 좆의 일부만 보여준 거니까!
어디 한 번 그 잘난 '애낌'으로 이것도 버텨 보시지!!
우 하 하 하...
나의 진정한 좆을 보아라!
느낄 수 있어...
네가 애낄 때마다, 넌 이 갤에서 점점 더 멀어져.
네가 애낄 때마다, 갤럼들은 너를 점점 더 박게 될 거야.
네 애낌은 여기에서 끝이야,아무도 너를 애껴주지 않는 세계에서...
그런데도, 애끼겠다...?
그것도 괜찮지.
조금 있으면, 너도 모든 걸, 박혀버릴 테니까.
다음 생에서는 그 태도가 네게 큰 도움이 될 거야!
우 하 하...
아직도!?
제발 좀...
네 그 잘난 애낌을 보여줘 보시지!
*당신은 애낄 수 없다.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당신은 커여운 짤을 봤다...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당신은 갤러리를 불러오려 했다.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당신은 다시 갤러리를 불러오려 했다.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사진을 불러오는 것은 불가능한 것 같다.
...
하지만...
아마, 당신이 가진 작은 애낌으로...
다른 무언가를 불러올 수 있을 것 같다..
생략
*이상하게도, 갤럼들이 당신을 기억할 때마다..
영혼 속 다른 무언가가 점점 강력하게 애끼기 시작했다.
아직 불러와야 할 사람이 한 명 남은 듯 하다.
하지만 누굴...?
...
갑작스레, 당신은 깨닫는다.
당신은 팔을 뻗으며 그 이름을 외쳤다.
응?
뭐 하는 거야...!?
뭐...
뭘 한 거야...?
이 기분은 대체....
내게 무슨 일이 일어나는 거야?
아냐! 싫어!
난 애낄 없어!
그만해!
나한테서 떨어져!
알아들었어!?
널 박아버리고 말겠다고!
...
...
언개럼...
내가 왜 이러는 줄 알아...?
왜 내가 너를 계속 박아두려고 하는지...?
왜냐하면....
왜냐하면 네가 애껴서야, 갤럼.
너만이 오직 나를 애껴 주고,
너만이 오직 나와 즐겁게 놀아주는 사람이라서야.
그리고...
그것 뿐만이 아냐,
나... 난...
난 너를 애끼기 때문에 이러는 거야, 갤럼!
그 누구보다도 애낀단 말야!
이렇게 애낄 준비가 안 됐어.
널 떠나보낼 애낌이 안 됐어.
너같은 아이와 헤어질 준비가 안 됐어.
그러니까, 제발....
그만해...
그냥 내가 박게 해 줘!
그만!!
당장 그만 해!!!
...
갤럼...
너무 외로웠어...,
갤럼...
너무 무서웠어...,
갤럼...
차라, 난...
갤럼...
이래서 애끼면 안 돼
-짤갤줍
이게뭐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