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쥐가 출세한 다음에 콩쥐 남편이 팥쥐엄마한테 팥쥐를 젓갈로 담가주고
다 먹으면 마지막에 팥쥐 얼굴이 나와서 팥쥐인 걸 알게 했다는 내용이었는데
어릴 적에는 이거 쓴 작가 심리가 진짜 이해 안갔는데 이제는 알겠다.
샌즈한테 파피뼈로 곰탕해주고 마지막에 파피 뼈 보여주면서 알려준다는 밑에놈이나 그 비슷한 부류의 언갤럼이랑 비슷한 심리였던 듯
콩쥐가 출세한 다음에 콩쥐 남편이 팥쥐엄마한테 팥쥐를 젓갈로 담가주고
다 먹으면 마지막에 팥쥐 얼굴이 나와서 팥쥐인 걸 알게 했다는 내용이었는데
어릴 적에는 이거 쓴 작가 심리가 진짜 이해 안갔는데 이제는 알겠다.
샌즈한테 파피뼈로 곰탕해주고 마지막에 파피 뼈 보여주면서 알려준다는 밑에놈이나 그 비슷한 부류의 언갤럼이랑 비슷한 심리였던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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