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사가 끝난 뒤의 얘기인 거 같은데

가스터가 샌즈의 쇄골에 이빨자국을 남기고는 한 대사가


I expect this mark to be here next time

" 다음에 이 자국이 그대로 있길 바라네"


아씨, 이 대사 맘에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