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내 일상물인데 스왑으로 만화그려봄.




아재여도 좀 얼라취향이라 욕조랑 목욕오리 사다놓긴 했는데, 일끝나면 귀찮아서 그냥 잔다. 


보다못한 동생이 가끔 목욕물 받아주고 머리감겨주고 씻겨주는데 기분이 좋아서 솹팝이 동생만큼 자상하면 이런 느낌일까 싶어서 그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