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상 텃세도 심하고 짬많은 직원들 파워가 쎄서 그새끼들 좆대로 분위기 흘러감

걔네가 죄라면 죄고 아니라면 아님 정작 본인들에게는 관대하다

카페니까 빨리빨리 못하면 당연히 까이고 급하게 하다가 레시피에 들어가는 시럽 뭐하나 잘못넣으면 그런거 다 위에 보고함

슈퍼바이저 오면 그날은 오홍홍 비위맞춰주느라 바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