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알바 그만 두기 2주 전에 나 대신 일할 새내기가 들어옴.얘가 경험이 없는 초보라 가게 레시피, 카운터 다 차근차근 가르쳐줬는데졸 멍청함.태도도 멍하고 손님 없는 시간에 레시피 외우기는 커녕 멍 때리거나 핸폰 봄. 행동이 느릿하고 아까 알려준 레시피를 바로 까먹는 등 졸 대답이 없었음.의욕이라도 보여주면 이해해주겠는데 그것도 없음.키즈카페에 짤린 적이 있다고 하는데 그 이유를 알 거 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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