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한번 왔었는데

우린 6시등교해서 0교시에 시달리던 학생들이라 수업끝나고 남는 쉬는시간은 전부 꿀잠행이었거든

그래서 무슨 교재인가 팔려고 들어온 놈이 다 앉아보라고 하고 이책이 뭐가 좋니 존나 떠드는데 아무도 안들음


장사꾼이 그렇게 뻘쭘하게 나가는건 처음 본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