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빨 같은 게 아닌 무슨 단단한 게 앞니 윗살에 삐져 나와서 치과에서 뺐는데 너무 고통스러웠음.
그게 6살 때였나.
그렇게 빼고 나니까 구멍이 뻥 뚫려서
혀로 빼고 넣고를 했음.
다시 생각해보면 좀 섬뜩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