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아닌 쥐새끼들이다

그놈들이 치즈를 얻는다는 의지를 가졌기 때문에 프리스크는 쥐구멍 앞에서 의지를 다질 수 있었고

결국 불살엔딩을 보고 나면 쥐새끼들은 아무리 힘든 퍼즐이 있어도 치즈를 얻어내고야 만다

사실상 쥐새끼들의 의지가 프리스크를 도왔다고 할수있다

그리고 그런 의지로 가득한 쥐조차도 못 먹는 파피루스의 지렁이 스파게티가 진정한 악역이다

강함을 따지면 파피루스 스파게티>챠라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