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언갤에서 지인 2명 찾았다.......
언갤만 하던건 아니던데...
갤로그 들어가보고 뭔가 언급하면 수치스러움을 견딜 수 없어할 것 같아서 그냥 혼자만의 비밀로 간직하기로 했었음......

덕분에 나도 무서워서 뭘 드러낼 수가 없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