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따라 더욱 강렬하게.

모르게 매일 조금씩 주다가

샌즈가 나중에 자기 몸에

이상이 생긴 걸 눈치까고선 나한테 돌려서 뭐라할텐데

그럼 필요없냐고 앞에서 흔들어대고 싶다.

표정 관음.

음 기분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