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어떤 여자를 내가 칼로 찔러 죽이기로 함.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칼로 찔러 죽이려면 내가 쑤셔야 하는건데 그 쑤시는 느낌이 너무 끔찍할것 같은거.
그래서 내가 울면서 그 여자한테 미안한데 나 칼로 못죽이겠다고 목 졸라서 죽이면 안되냐 질질짬 그러더니 여자가 놀라면서 왜 목 졸라 죽이냐 칼로 찔러죽여라 하길래 아 근데 칼로 찌르는건 내가 느낌이 너무...끔찍할것 같아요 하면서 우니까 여자가 아...하긴 그건 그래요.하면서 목졸라 죽여달라고 함.
서로 다시 합의 보고 내가 또 찔찔 짜면서 문 다 닫고 창문에 커튼 치고 본격적으로 목 조를라 하는데 내가 그 여자 목 잡고 힘 주자마자 깸 존나 의미없는데 개찝찝하네
그래서 내가 울면서 그 여자한테 미안한데 나 칼로 못죽이겠다고 목 졸라서 죽이면 안되냐 질질짬 그러더니 여자가 놀라면서 왜 목 졸라 죽이냐 칼로 찔러죽여라 하길래 아 근데 칼로 찌르는건 내가 느낌이 너무...끔찍할것 같아요 하면서 우니까 여자가 아...하긴 그건 그래요.하면서 목졸라 죽여달라고 함.
서로 다시 합의 보고 내가 또 찔찔 짜면서 문 다 닫고 창문에 커튼 치고 본격적으로 목 조를라 하는데 내가 그 여자 목 잡고 힘 주자마자 깸 존나 의미없는데 개찝찝하네
그 여자도 어딘가에 살고 있는 여자가 아닐까.
미친 그렇게 말하니까 더 찝찝 하잖아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