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걱정할 필요 없어요 달링들.
지하세계는 아무 문제없답니다.“
이건 꼭 필요한 일이야.
“우리의 영웅, 언다인이 인간을 잡아서 대왕님께 바쳤어요!
이제는 아무 문제없을 거랍니다.“
그들에게는 희망이 필요해.
“오, 결계가 왜 열리지 않냐고요?
사악한 인간을 잡느라 많은 힘을 쓰신 대왕님께는 휴식이 필요하거든요.“
거짓희망이면 어때? 중요한 건 그들이 괜찮을거라고 믿는거야.
“대왕님이 쾌차하시면 우리는 모두 지상으로 나갈 수 있을 거랍니다.
우리는 태양을 보게 될 거에요. 진짜 별을 볼 수 있게 될 거에요!“
그러니까-
“사라진 친구들? 걱정하실 필요 없어요!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왕실과학자 알피스가 죽은 괴물을 되살리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으니까요. 분명 모두들 여러분들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을 거에요.“
이건 전부-
“여러분, 지하세계에는 아무 문제없답니다!”
괴물들을 위해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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썼다 지웠다만 반복하고 진짜 안 써진다.
누가 채찍질좀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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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ㄹㄹㄹ - 제노 애낀다
본문 존나 맘에든다 문학내용임?
퍄 좋다 휘리리릭
ㅇㅇ. 맘에 든다고 하니까 의지가 생긴다. 열심히 써 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