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


번역은 다른 갤러가 해줬고 나는 식질만 했음


친애하는 알바님 업무에 열중하신건 아오나 저건 야짤이 아닙니다. 아까부터 칼같이 자르시는것을 보고 노파심에 말씀 드리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