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은 유기농 사탕인데 원래 이거 사고 싶었는데 마트 돌아다니다가 아래 2 파란색 페인트 사탕이라는 추억의 불량식품이 보여서 고민됨.

가격은 당연히 유기농 쪽이 더 비싸지만 가격은 신경 쓰지 마셈.

오랜 만에 가는 서코에서 모두들한테 몸에 해롭지 않는 괜찮은 사탕을 돌릴지

아님 혀를 새파랗게 오염시킬 마음으로 불량사탕을 살지

1,2 중에 괜찮은 걸로 투표해줘.

저 유기농 사탕 맘에 걸리는 게 좋은 원료로 써서 많이 달기보다는 시큼하다는 평이 좀 많으면서 맛이 별로라고 하는 글도 좀 보였음.

가장 표 많은 걸로 결정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