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귀엽고 예쁜데 귀여운 애가 딱 내 취향이라서 말 걸어볼까 했더니
그 귀여운 애가 하는 말이
아 샌즈 따먹고 싶다~ 없는 ㅈ이 벌떡 서네~ 박고싶다~
하는거 듣고 시발.... 인생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