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동생이 방에서 잠을 안자려고해서 왜 그러냐고 부모님이 물어보닌깐 저기에 무슨 할아버지가 있다고했는데 아무도 없었음 그래도 찜찜해서 다 같은 방에서 잠
다음날 절에 가닌깐 그 할아버지가 조상이라고 그냥 두면 된다고 하던데 진짜인지는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