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진짜 아픈 사람들 모인거임

나도 잠깐 있어봤는데 얘기 해보면 다 걍 사연있는 비슷한 사람들임

막 약먹고 헤벨베 거리는건 한번 못봄

- 포루쿠랑 파나셰는
사랑 그 자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