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니가 위 아래로 쌍쌍이 똑바르게  나서 뺄 것도 없고 붓는 것도 없고. 사실상 제 삼의 어금니 역할만 잘 하고 있어
유전자는 축복받았는데 내가 그걸 못 받았어.. 누워나는 사랑니는 광광 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