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서 계란후라이 토스트 위에 아보카도 발라 먹는 게 맛있어 보여서 마트에서 사서 빵에 발라 먹어봤음.맛이..마치 소금기가 쫙빠진 버터를 씹어먹는 맛이었음.묘하게 계속 먹게 됨.
버터의 특유의 짠맛이 없고 느끼한 식감만 나는 맛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