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코표 사러 갔을 때  여자가 내 코 앞에 있어서 글이 다 보였는데

내용이 남친이 말할 때마다 여친한테 욕설 퍼붓는 내용이었음. ㅆㅂ이니 죽인다니 딱 봐도 난폭한 놈인 걸 알 수 있었지만 안 나오면 지 여친 애완동물까지 죽이겠다고 빨리 나오라는 협박까지 하는 미친 놈에 대한 얘기였음.
보는 내내 치가 떨렸다. 어떻게 저런 놈이 살아 있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