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에 신경 쓰는 사람들이 엄청 많네.옷이니 머리니 얼굴 하나하나 다 꾸미고 다니는 사람들이 많이 돌아다니네.화려한 사람들 사이에서 나만 촌티가 나는 것 같다.또 지하철 노선이 아직도 헷깔려서 환승을 제대로 못 하고 한 번 더 요금 내고 환승함.아직도 익숙치 않네. 2년 만에 와서 그런가
일겅 서울 갈때 나름 신경쓰고 입고 가도 가서 보면 내가 아무것도 아니게 됨 - dc App
어차피 다 똥양인일 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