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에 신경 쓰는 사람들이 엄청 많네.
옷이니 머리니 얼굴  하나하나 다 꾸미고 다니는 사람들이 많이 돌아다니네.
화려한 사람들 사이에서 나만 촌티가 나는 것 같다.
또 지하철 노선이 아직도 헷깔려서 환승을 제대로 못 하고 한 번 더 요금 내고 환승함.
아직도 익숙치 않네. 2년 만에 와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