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여동생이 중2인데 백현 소리 좀 그만 했으면 좋겠다. 무슨 6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친필 사인 티셔츠 받았다는데 다 좋으니까 9살짜리 내 동생 좀 그만 괴롭혔으면 좋겠다.